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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불때며 새똥눈물

담장 안으로는 앞마당이 펼쳐진다. 키작은 담장을 따라 오곡을 머리에 이고 새색시가 돌아올 것만 같은 풍경이다.

베갯모 꽃잎난장

이보게… 술 한 잔에 시 한 수 읊고, 풍류를 즐겨보게나… 아래층에서 본 이층 누각의 모습 10인과 20인이 모임을 할 수있다.

가을 노을에 홍시

시집 오던 날 타고 온 전통 꽃가마는 노랑저고리의 자랑거리다

종신애비 헛기침

사랑채와 2층 누각의 공간은 소박하고 정갈하여 상견례를 하면서도 웃음꽃이 핀다.

노랑저고리

타임빌딩 5층에 자리잡은 도심 속의 한옥 노랑저고리

공단이불 속사랑

온돌방… 앞치마를 벗으며 새댁이 들어올듯한 정겨운 온돌방.

쑥캐러 봄나들이

큰대문 앞에는 장독대가 있고 담장에는 노랑나비가 날고 있다. 집안살림 잘하는 여인의 집을 들어가는 느낌이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5층에 내리는 순간 번잡한 도시는 금세 잊혀진다.

애지중지 곳간열쇠

큰나무가 있는 앞마당, 잔칫날 이웃사촌들이 모여 앉는 평상이 소박하고 편안하여 오픈 된 공간의 색다른 멋을 느끼게 해준다.

시집살이 꽃샘추위

저너머 들판이 보이듯 강남의 모습이 한눈에 펼쳐지는 노랑저고리 뒤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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